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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AI 리터러시

AI Literacy
AI 리터러시 역량

AI 리터러시란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그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판단하며, 윤리적 기준에 따라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복합적 역량이다. 단순한 도구 사용 능력을 넘어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AI 시민성'까지 포함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Digital Literacy
AI 리터러시 역량

디지털 리터러시란 컴퓨터·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환경에서 정보를 탐색·이해·평가·활용하는 기초 역량을 말한다. 단순한 기기 조작 능력을 넘어 디지털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AI 시대에는 AI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 등 상위 개념의 출발점이자 필수 기반으로 간주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Prompt Engineering
AI 리터러시 역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 언어모델로부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입력 문장(프롬프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이다. 질문의 구조, 맥락, 예시, 역할 부여 등 다양한 요소를 조합하여 AI의 응답 품질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별도의 모델 재학습 없이 입력 방식만 조정하여 AI 활용 효과를 크게 개선할 수 있어 실무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할루시네이션

Hallucination
AI 리터러시 역량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이란 AI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정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자연스럽고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현상이다. 이는 AI 모델 자체의 구조적 특성에서 비롯되며, AI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경우 오류 정보가 확산될 위험이 있다.

알고리즘 편향

Algorithmic Bias
AI 리터러시 역량

알고리즘 편향이란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이터나 설계 과정에 내재된 편향이 모델의 출력 결과에 그대로 반영되는 현상을 말한다. 특정 집단에 대한 불공정한 판단이나 차별적 결과를 낳을 수 있어, AI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AI 윤리

AI Ethics
AI 리터러시 역량

AI 윤리란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전 과정에서 마땅히 준수해야 할 도덕적 원칙과 기준의 총체로, 저작권 보호·개인정보 보호·공정성·투명성·책임성 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기술적 편의성과 함께 인간의 권리·존엄성·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지키기 위한 규범 체계로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AI 리터러시 역량

비판적 사고란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진위 여부, 편향성, 출처 신뢰도를 스스로 판단하고 검증하는 능력이다. AI 시대에는 할루시네이션·알고리즘 편향·딥페이크 등 정보 왜곡 위험이 증가하므로, 이를 식별하고 대응하는 비판적 사고가 AI 리터러시의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다.

맞춤형 학습

Personalized Learning
AI 리터러시 역량

맞춤형 학습이란 AI 기술을 활용하여 개별 학습자의 수준·속도·관심사에 최적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획일적 교육과 달리 학습자마다 다른 콘텐츠·난이도·경로를 제시함으로써 학습 효율과 동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간-AI 협업

AI 리터러시 역량

인간-AI 협업은 인간의 창의성, 맥락 이해, 윤리적 판단 능력과 AI의 대규모 연산·패턴 인식 능력을 결합하여 어느 한쪽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성과를 이끌어 내는 협력 방식이다. 인간을 AI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인간 역량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증강 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의 개념과 맞닿아 있다.

AI 기본사회

AI 리터러시 역량

AI 기본사회란 AI 기술의 혜택이 특정 계층이나 집단에 집중되지 않고 모든 국민이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사회 체계를 말한다. 디지털 격차 해소, AI 접근성 보장, 사회 안전망 확충을 통해 기술 발전의 과실이 보편적으로 분배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기본사회법

AI 리터러시 역량

AI 기본사회법은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으로 발생하는 노동 대체·소득 불평등 등 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복지 및 소득 보장 체계를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입법 개념이다. 기존 AI 기본법·진흥법이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AI 기본사회법은 AI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의 권리와 생활 보장을 핵심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AI 허브

AI 리터러시 역량

글로벌 AI 허브란 한국을 세계 AI 산업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전략으로, 기술 개발·인재·데이터·투자·국제 협력이 집중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AI 표준화, 외교, 다자 협의체 참여 등을 통해 국제 규범 형성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포함한다.

AI 패권 경쟁

AI 리터러시 역량

AI 패권 경쟁이란 미국·중국을 중심으로 주요국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벌이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경쟁을 말한다. 이 경쟁은 반도체·데이터·알고리즘 등 AI의 핵심 요소 전반에 걸쳐 전개되며, 기술 봉쇄와 수출 규제 등 경제·안보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룰 메이커

Rule Maker
AI 리터러시 역량

룰 메이커(Rule Maker)란 AI 관련 국제 규범·표준·규제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글로벌 질서를 주도하는 국가 또는 기관을 가리킨다. 단순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작동하는 방식과 한계를 규정하는 '게임의 규칙'을 설정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인공지능 행동계획

AI 리터러시 역량

인공지능 행동계획은 정부가 AI 기술의 개발·확산·규제·인력 양성 등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립하는 정책 실행 로드맵이다. 목표·과제·일정·담당 기관·예산을 종합적으로 명시함으로써 AI 관련 국가 전략을 구체적인 행정 행위로 전환한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AI 리터러시 역량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인공지능 관련 국가 전략을 총괄 심의·조정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범부처 AI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민간 전문가와 정부 부처 장관이 함께 참여하여 AI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주요 사안을 심의한다.